광주전남, '기술혁신 유공포상' 개인 7명, 단체 2곳 수상

이준호 | 기사입력 2022/10/26 [08:34]
광주전남, '기술혁신 유공포상' 개인 7명, 단체 2곳 수상
이준호 기사입력  2022/10/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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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호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23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광주전남 유공자로 박재덕 팬케미컬 대표와 함형래 제일로지스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 소재 팬케미컬은 생활가전제품, 자동차 부품 등의 생산에 필요한  플라스틱 레진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회사이며, 제일로지스는 창고 및 운수관련 서비스업, 전기업 관련 전문 중소기업이다.

 

또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두운 바이오쓰리에스(광주) 대표와 박준근 한국전력(나주) 부장이 각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바이오쓰리에스는 국산 작두콩을 활용해 항바이러스 제품을 개발하는 등 신기술·신제품·혁신제품 창출로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와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기술혁신 부문)에는 류준호 랩코(광주) 대표와 배지수 와이제이씨(함평) 대표가 수상했고,기술인재 부문(단체)에서는 전남여상(광주)과 최미정 광주여상 교사(기술인재 부문), 동일미래과학고(광주.단체)이 각각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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