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코로나19 뚫고 작년 프랜차이즈 시장 몸집 커졌다

이준호 | 기사입력 2022/12/28 [08:55]
광주·전남, 코로나19 뚫고 작년 프랜차이즈 시장 몸집 커졌다
이준호 기사입력  2022/12/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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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경.     ©이준호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도 광주·전남지역 프랜차이즈 시장의 몸집은 전년에 비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광주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종사자 수, 매출액은 각각 7600개, 2만3498명, 2조3210억원으로 전년 6968개, 2만3233명, 2조1240억원대비 각각 9.07%, 1.14%, 9.3% 증가했다. 

 

전남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8155개, 종사자 수 2만3382명, 매출액 2조4460억원으로 전년 7274개, 2만1852명, 2조510억원대비 각각 12.1%, 7.0%, 19.3%증가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가 는 것은 창업을 하더라도 좀 더 안정적인 곳을 찾은 것으로 보이며, 매출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매출액이 감소한데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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