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광주, 대내외 악재뚫고 작년 생산량 3.3%↑

이재호 | 기사입력 2023/01/06 [08:45]
기아 AutoLand광주, 대내외 악재뚫고 작년 생산량 3.3%↑
이재호 기사입력  2023/01/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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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아 AutoLand 광주 생산량은 반도체 수급차질 등 대내외 악재를 뚫고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기아 AutoLand 광주에 따르면 총 생산량은 47만2479대 (내수 16만8165대, 수출 30만4314대)로 전년(45만7361대, 내수 14만1263대·수출 31만6098대)에 비해 3.3%(1만5118대) 증가했다.

 

차종별 생산량은 ▲스포티지 15만1777대(2021년 14만9571대)▲셀토스 13만9505대(2021년 11만4082대)▲쏘울 7만7818대(쏘울EV 포함·2021년 9만7074대)▲봉고트럭 9만9950대(봉고 EV 포함· 2021년 9만3730대)▲기타(군수, 버스) 3429대(2021년 2904대) 등이다.

 

기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물류 대란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더 뉴 셀토스 신차 출시 및 2년 연속 무분규 교섭 타결 등에 힘입어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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