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 모교 전남대에 1억원 기탁

이재호 | 기사입력 2019/12/17 [13:33]
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 모교 전남대에 1억원 기탁
이재호 기사입력  2019/12/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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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이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에게 1억 원의 모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992년 전남대 불문학과를 졸업한 오형석 회장은 불모지와 다름없던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구조물 기술개발 등에 주력해 하나하나 직접 개발하고 특허를 내며 검증을 받아 현재의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탑솔라그룹을 일궈냈다.

 

탑솔라그룹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력으로 지난 2002년 창업, 7개 계열사 임직원 200여명, 연간 약 2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광주지역 중견기업이자, 호남을 대표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오형석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전남대 후배들을 위해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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