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능 6월 모평]전남대 의예과 414점.조선대 의예과 411점
김재원 기사입력  2021/07/0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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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3일 실시한 2022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 서울대 인문계열은 410점 내외, 자연계열은 407점 내외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 또 전남대 의예과는 414점, 조선대 의예과는 411점 안팎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로진학지원단 진학분석팀이 ‘국어・수학・탐구’ 3개 영역 표준점수 600점 만점 기준(영어, 한국사 제외)으로 지원 가능 점수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는 인문계열 410점 내외, 자연계열 407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자연계열은 서울대 응시기준(서로 다른 과탐Ⅰ+Ⅱ, Ⅱ+Ⅱ 조합)에 충족한 학생들 표본에 의한 자료이다.

 

고려대와 연세대는 인문계열 400점 내외, 자연계열 396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의 경우 지원가능 점수는 401점 내외, 광주교육대는 371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신설대학으로 내년에 첫 신입생을 모집하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상당히 높은 점수대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69점, 국어교육과 367점, 행정학과 365점, 경영학부는 362점, 정치외교학과 353점, 국어국문학과 349점, 인문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340점 내외로 예측된다.

 

자연계열은 의예과 414점, 치의학과 410점, 약학부 408점, 수의예과 402점, 전기공학과 390점, 간호학과 366점, 인공지능학과 362점, 자연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수학 지정(미적분/기하) 학과 352점, 수학 미지정(확률과통계/미적분/기하 모두 지원 가능) 학과는 345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조선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45점, 국어교육과 341점, 인문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287점 내외로 예측된다. 자연계열은 의예과 411점, 치의예과 408점, 약학과 405점, 간호학과 353점, 수학교육과 341점, 자연계열 지원가능 점수는 288점 내외로 예측된다.
 
광주시교육청은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분석설명회를 오는 9일 오후 7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고3진학부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고3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실채점 분석자료를 영상으로 제작해 광주시교육청 유튜브, 광주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 빛고을 꿈트리 진로진학 상담 밴드에 오는 9일 이후 온라인으로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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