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9일 분양 돌입
이효성 기사입력  2021/08/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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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악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투시도.  ©이재호

서해안 시대를 열러가는 전남 무안군은 남악·오룡 신도시로 유입되는 인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급증하는 민원과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4급을 단장으로 하는 군수 직속의 신도시지원단을 신설했다.

 

남악복합주민센터 1층에 위치한 신도시지원단은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악·오룡지구의 도시기반시설, 공동주택, 공원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 업무와 세무, 복지, 교통, 건축행정 분야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조직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주민들이 군청까지 방문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민원사항은 신도시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편안하고 살기 좋은 명품 신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중흥그룹 중흥토건이 명품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견본주택을 지난달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남악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오룡지구 41블록에 위치한 ‘남악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 84㎡ 총 543가구 규모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전용 84㎡A 498가구 ▲전용 84㎡B 45가구다.

 

분양 일정은 오는 8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남악오룡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무안군 남악리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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