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임인년 종잣돈 될 '호락호락 적금' 출시
이재호 기사입력  2021/12/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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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최고 연 1.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챙길수 있는 ‘호락호락(虎樂)적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호락호락(虎樂)적금’은 1년제 또는 2년제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5만원부터 최고 100만원까지 정액적립식 또는 자유적립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

 

출시일 기준 정액적립식 2년제 기본금리는 연 1.4%, 자유적립식 2년제 연 1.2%의 금리를 제공하며 최고 연 1.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최고 연 1.2%포인트 우대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호랑이띠 해 출생 고객 가입 시 0.3%포인트 ▲추천코드를 공유해 등록한 연결계좌 수에 따라 최고 0.5%포인트 ▲만기해지계좌에 0.1%포인트 ▲신규 또는 만기 재가입 시 0.3%포인트다.

 

더불어 2022년 임인년 추가 우대금리 이벤트를 내년 6월 30일까지 진행함으로써 최고 연 0.4%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성명에 ‘호’가 들어가는 고객이 ‘호락호락(虎樂)적금’에 가입 시 0.2%포인트 ▲ESG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종이통장을 발행하지 않고, 비대면 또는 무통장 신규 시 연 0.2%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날 ‘호락호락(虎樂)적금’ 출시를 기념해 1호 가입자로 나선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2021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며 고객들의 2022년 자금계획과 종잣돈 마련을 돕기 위해 2022년 첫 출시 상품으로 ‘호락호락(虎樂)적금’을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지역민과 고객님의 금융생활 동반자로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금융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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