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쏠쏠한MY디지털적금' 인기몰이…명품 이벤트 진행
이재호 기사입력  2022/04/22 [10:4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이재호

광주은행이 지난 3월 선보인 비대면 전용 ‘쏠쏠한MY디지털적금’ 이 출시 한 달만에 계좌수는 5000좌, 가입금액은 200억원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상품은 기존 은행거래나 복잡한 조건 충족이 없어도 간편하게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고, 은행 방문을 하지 않고도 스마트뱅킹, 모바일웹뱅킹, 인터넷뱅킹을 이용해 편리하게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21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24일 출시한 ‘쏠쏠한MY디지털적금’의 계좌수는 이 달 20일 현재 5000좌, 가입금액은 200억원에 달했다.

 

이 적금은 1년제 또는 2년제로 가입할 수 있고, 월 1만원 이상 100만원 이내에서 적립 가능하며, 기본금리 ▲1년제 정액적립식 연 2.00%(자유적립식 연 1.80%) ▲2년제 정액적립식 연 2.20%(자유적립식 연 2.00%)에 우대금리 연 0.40%포인트 적용 시 최고금리 ▲1년제 정액적립식 연 2.40%(자유적립식 연 2.20%) ▲2년제 정액적립식 2.60%(자유적립식 연 2.4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쏠쏠한MY디지털적금’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은행거래나 여러 조건의 실적을 충족하지 않아도 우대금리를 챙길 수 있다는 점이다.

 

상품서비스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 시 연 0.20%포인트 ▲최근 3개월 동안 광주은행 예·적금 계좌가 없는 경우 연 0.20%포인트를 제공함으로써 간편하게 연 0.4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은 이같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디올 레이디백을 잡아라! 100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하는 ‘디올 레이디백을 잡아라! 100일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기존에 ‘쏠쏠한MY디지털적금’에 가입 이력이 없는 고객이 월 10만원 이상 정액적립식으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1등 당첨 고객 1명에 디올 레이디백(약700만원 상당), 2등 당첨 고객 2명에 LG스탠바이미, 3등 당첨 고객 3명에 다이슨 에어랩, 4등 당첨 고객 30명에 GS칼텍스&롯데마트 3만원권이 제공되고, ‘쏠쏠한MY디지털적금’에 가입한 선착순 3000명의 고객에게 카카오페이 포인트 2000원권을 제공한다.

 

변미경 광주은행 디지털금융센터장은 “광주은행의 디지털 금융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최신 금융 트렌드와 이색적인 금융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디지털 금융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MZ세대부터 액티브 시니어 고객까지 모든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통 큰 선물을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님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디지털 혁신으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발맞춰 재태크의 즐거움과 편리한 금융생활을 보다 많은 고객님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해 디지털 금융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광주은행은 개인·기업스마트뱅킹 전면개편과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 비대면 전용 고객을 전담 관리하는 디지털금융센터 운영, 디지털 부문 조직개편 등 디지털과 IT 중심 내부역량 업스킬링(Up-Skilling)을 통한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급변하는 금융의 디지털화 속도에 발맞춰 최근 ‘호랏차차 디지털예금’, ‘쏠쏠한 MY 디지털적금’, 무방문 비대면 보증서 기업대출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대출’ 등 모바일 기반의 비대면 상품을 잇달아 출시해 디지털 상품을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금융권 최초로 은행과 신용평가사(KCB), 핀테크 기업(핀다)과의 협약을 통해 신 파일러 고객 전용 대출 및 신용카드 상품 개발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중에 있다.

 

이와함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모임통장 서비스와 비대면 담보대출 구축을 추진하고, 마이데이터 사업에 헬스케어·신용관리·배달서비스 등 외부 제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 영업이 필요한 영역에 대해 디지털화된 업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규채널을 기획하고, 메타버스 시장 진입을 위한 가상 영업점 및 홍보관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남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6 다음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