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분기 땅값 '0.71%·0.89%'↑…전국 평균 밑돌아
이효성 기사입력  2022/04/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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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땅값은 각각 0.71%,0.89%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거래량도 광주·전남 모두 감소했다.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2년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전국 지가는 0.91% 상승해 전분기(1.03%)대비 0.12%포인트, 전년 같은 분기(0.96%)대비 0.05%포인트 하락했다.

 

광주 지가는 0.71% 상승해 전분기(0.83%)대비 0.12%포인트 축소됐고, 전년 같은 분기(0.83%)대비로도 0.12%포인트 둔화됐으며, 지난해 2분기 0.90% 이후 3분기 연속 상승폭이 줄었다.

 

전남 1분기 지가는 0.89% 상승해 전분기(0.89%)와 같았고, 전년 같은 분기(0.89%)와 동일한 상승폭을 이어갔다.

 

광주 전체토지 거래량(건축물 부속토지 포함)은 1만1116필지로 전분기 대비 32.2%, 전년 같은 분기대비 29.3% 감소했다. 분양권 거래량도 2166건으로 전분기대비 22.9% 감소했고, 전년 같은 분기대비로도 38.1% 각각 감소했다.

 

전남 전체토지 거래량은 4만6143건으로 전분기대비 2.8% 감소했고, 전년 같은 분기대비로도 12.2% 각각 감소했다.

 

반면, 분양권 거래량은 6819건으러 전분기대비 86.7% 증가했고, 전년 같은 분기대비로도 11.7% 증가했다.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대한 상세 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 또는 ‘R-ONE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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