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해외 유명 브랜드 한마당… 최대 70% 할인
김재원 기사입력  2022/04/22 [10: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김재원

광주신세계는 오는 24일까지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해외 유명 브랜드 행사는 미입점 브랜드 포함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30억여원 규모의 물량으로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먼저 신세계가 직매입하는 슈즈 멀티브랜드 '분더샵 슈'는 30~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선보인다.

 

또 엠포리오 아르마니 40~50%, 프라다 5~40%, 톰브라운 15~50%, 셀린느 17~29%, 메종마르지엘라 20~45%, 골든구스 26~40%, 미우미우 13~46%, 아미 11~41%, 오일릴리 40~70%, 라움 20~45%, 빈스 20~40% 등의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아동복 봉통, 갭키즈, 쁘띠빠또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한다.

 

더불어 본관 1층 시즌이벤트홀 구매 브랜드에 한해 21일부터 24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 (씨티.삼성.신한.하나.시코르)로 브랜드합산 100/200/300/500만원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한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차별화된 브랜드와 다양한 물량을 앞세운 만큼 최적의 명품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전한 쇼핑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호남경제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7 다음
광고
광고
인기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