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국대 산실 광주여대 양궁단 응원합니다"
이재호 기사입력  2022/04/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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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호

광주은행은 지난 27일 본점에서 양궁 국가대표 안산·최미선 선수와 김성은 감독을 포함한 광주여대 양궁단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초청 행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로 안산 선수와 최미선 선수를 비롯한 광주여대 양궁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 선수는 광주은행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고향을 빛낸 최고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2000년 3월에 창단된 광주여대 양궁단은 김성은 감독의 지도 아래 안산 선수를 비롯한 기보배 선수, 최미선 선수를 배출하는 등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까지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의 쾌거를 이뤘다.

 

광주은행은 2019광주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후원은행을 맡았고, 배드민턴팀을 창단하는 등 지역의 체육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표은행의 역할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성공함에 따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광주여대 양궁단과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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