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다음달 3035가구 분양
이효성 기사입력  2018/10/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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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성

다음달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3035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27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11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4만4034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경기(1만4359가구) ▲서울(6358가구) ▲부산(6166가구) ▲인천(6135가구) ▲경남(2355가구) ▲광주(2341가구)등의 순으로 많았고, 전남은 69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광주에서는 ▲북구 임동 2구역 중흥S-클래스 658가구(59~84㎡) ▲광산구 우산동 광산쌍용예가플래티넘 764가구(76~84㎡)등이며, 전남에서는 ▲화순군 힐스테이트화순 604가구(84~179㎡)등이다.

 

부동산 114 관계자는 " 9·13대책의 후속조치로 지난 12일 입법예고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은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나 1주택 실수요자의 분양 기회를 봉쇄한 점, 한번이라도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있는 신혼부부의 특별공급 혜택을 박탈한 항목은 반발이 거세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번 개정안으로 더욱 신중한 청약통장 사용이 예상되는 만큼 되는 곳만 몰리는 분양시장 양극화는 극명해질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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